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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략적인 사실관계
피고인(의뢰인)은 전방주시 업무상 주의 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로 신호 대기로 정차 중인 피해자 A의 택시 뒤 범퍼를 충격했으며 그 충격으로 택시가 밀려 전방에 정차 중인 피해자 B의 승용차 뒤 범퍼를 충격하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 A, 피해자 B 그리고 피해자 B의 동승자 피해자 C에게 각 2주간의 상해를 입혔고 또한 피해자 A의 택시 차량 손괴를 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구호조치를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2. 효성 소송대리인의 적극적인 개입에 따른 결과
효성의 담당 변호인은 의뢰인(피고인)은 피해자들과 원만하게 합의한 점, 피해자들의 상해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은 점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며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선처를 요청했으며 이러한 효성 변호사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결국,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명령 선고를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변론 방법은 효성 변호사의 노하우이므로 최대한 생략해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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